고난주간을 의미있게 보내셨습니까?

받은 은혜를 나누는 기쁨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이번 고난주간 새벽기도 소식지는 최초로 칼라로 인쇄를 했습니다.

담임목사님을 비롯하여

여러 목사님들과 강도사님, 전도사님,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들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말씀을 들으시고 느끼고 깨달은 점이 있으시면 글을 남겨주셔서 온 교회에 행복 바이러스가

흘러갔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